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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양주시당협위원장, 원대식 임명

원대식 위원장 “흩어진 보수 반드시 재건하겠다”

기사입력 2018-02-01 07:50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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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탑뉴스】자유한국당 양주시당협위원장에 원대식 경기도의원(양주1)이 선정됐다.

 

 

한국당은 지난 131일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교체대상 지역 및 사고당협 24개 지역 2차 당협위원장 임명안을 의결했다.

 

한국당 중앙당은 지난 119일 양주시당협 조직위원장을 선정해 발표하려했다가 과열경쟁 등의 문제로 보류하고 124일까지 추가공모를 실시했다.

 

원대식 양주시당협위원장은 그동안 당을 꿋꿋하게 지켜온 양주시 당원들에게 감사드린다흩어진 보수를 반드시 재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당은 지난 119일 당협위원장 교체대상 74개 지역 중 45개 지역을 1차로 선발했다.

 

선정이 보류됐거나 지원이 없었던 지역, 적합한 후보가 없었던 곳, 신규 공모지역 등 30곳은 재공모를 실시해 이번에 2차로 24명을 선정해 의결했다.

 

한국당은 이날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지방선거 공천 룰과 관련한 당헌당규 개정안도 의결했다.

 

오는 2일 전국위원회에 상정될 당헌당규 개정안에는 여성과 청년 정치신인에게 경선 시 가산점을 부여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6·13 지방선거 경선 참여 여성 및 청년 후보에 대해 본인이 얻은 득표수의 20%를 가산점으로 부여하고, 여성이자 청년인 후보는 30%의 가산점을 주기로 했다.

 

아울러 경선이 실시될 경우 해당 지역 책임당원 모두에게 투표권을 부여하는 동시에 국민 여론조사와 책임당원 투표결과 반영 비율을 현행 7:3에서 5:5로 조정하는 내용도 포함했다.

 

또 선거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지역을 우선추천지역으로 선정하도록 했다.

 

이는 전략공천 폭을 확대한 것으로, 광역 및 기초단체장 후보와 관련해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우선추천지역을 선정하도록 한 것이다.

박종국 기자 (news8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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