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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9-21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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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서울신세계안과, 코로나19 극복 후원금 1500만원 전달

코로나19와 수해로 어려움 겪는 교회와 소상공인 20여개소 지원

기사입력 2020-09-14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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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탑뉴스] 의정부 서울신세계안과(대표원장 박종훈)는 추석을 앞두고 14일 코로나19와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교회와 소상공인 20여개소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대상은 CTS(기독교TV)에서 추천한 의정부, 양주 등 경기북부 미자립 교회와 의정부기독교연합회 등 10개소, 의정부10대상권상인회에서 추천한 소상공인 10개소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이번 지원을 계획은 경기북부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CTS(기독교방송), 의정부시상인회, 보아스사회공헌재단 등의 단체가 시급성을 감안해 긴급하게 진행됐다.

 

서울신세계안과 박종훈 대표원장은 서울신세계안과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병원이 모토인데, 지금이 어려움 극복에 함께할 때라고 생각했다며 지속적인 공헌을 약속했다.

 

한편, 서울신세계안과는 의정부시 1호 아너소사이어티(사랑의열매 1억 기부)’로서, 코로나 대응에 적극 동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지난 2월 대구에 의사를 직접 파견하는 등 사회공헌을 실천하며 지역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박종국 기자 (news8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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