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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9-27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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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운영

단속시간 평일 8~21시, 토𐩐일요일𐩐공휴일 10~18시 운영

기사입력 2020-08-14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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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탑뉴스] 의정부시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83일부터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에 대해 주민신고제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민신고제 운영시간은 점심시간을 포함한 평일 8시부터 20시까지 초등학교 정문 앞 도로상 불법 주정차 차량을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위반지역, 차량번호를 명확히 식별할 수 있는 사진 2장을 1분 간격으로 촬영해 신고하면 승용차 기준 과태료 8만원이 부과된다.

 

시는 83일부터 주민신고제 과태료 부과에 앞서 629일부터 731일까지 신고된 차량에 대해 계도장을 우편으로 송부하는 등 주민신고제 계도기간을 거쳐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에 운영한다고 홍보했다.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와 별도로 불법주정차 금지구역의 단속은 평일 8시부터 21시까지, 𐩐일요일, 공휴일 10시부터 18시까지 운영한다. , 점심시간은(11:30 ~ 14:00) 기존과 동일하게 단속유예하며 코로나19 관련 심각단계 해제 시까지는 17시까지만 단속한다.

 

임희수 교통지도과장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는 어린이의 교통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만큼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행을 보장하기 위해 모든 시민이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는 피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했다.

 

우서연 기자 (news8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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