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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9-22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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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국 포천시장, 시민의 안전을 위해 발 벗고 나서

현장 중심 밀착행보, 수해 피해 최소화에 큰 역할

기사입력 2020-08-13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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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탑뉴스] 포천시는 지난주 500mm가 넘는 폭우에도 한발 빠른 대응으로 인근 시군에 비해 수해 피해를 최소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박윤국 시장의 계속되는 현장 중심의 밀착행보가 수해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해 눈길을 끈다.
 


박 시장은 평소 유비무환(有備無患)의 자세로 시민의 안전을 위해서는 미리 대비해야 한다고 공직자들에게 주문해왔다.

또한
, '현장에 답이 있다'라며 집중호우가 시작된 지난 81일부터 수시로 재난안전상황실과 14개 읍면동의 근무상황을 현장점검하고 피해가 발생한 화적연, 구라이골캠핑장, 가산빌라 및 선단동 이재민 발생지역 등을 방문하는 등 현장중심의 행보를 보였다.

 



지난 12일에는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등 경기도 의원들이 수해현장 점검을 위해 영북면 화적연과 관인면 중리낚시터 실종자 수색 현장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박 시장은 피해현장을 직접 브리핑하고 경기도에 현실적이고 신속한 지원을 요청하는 등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일선에서 발 벗고 나섰다.
 


박윤국 시장은 "알아야 올바르게 판단할 수 있듯이 평소에도 누구보다 많은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시민의 안전은 시장이 앞장서서 지키겠다"고 말했다.
 

박종국 기자 (news8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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