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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9-27 15:59

  • 뉴스종합 > 의정부, 양주

양주시, 9월 13일까지 행락철 주차질서 특별계도

관내 상습 불법 주정차 지역 8개소도 주정차 금지구역 신규 지정

기사입력 2020-08-10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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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탑뉴스] 양주시는 여름 휴가철 행락질서와 행락객 안전 확보를 위해 오는 913일까지 주·정차 특별계도 기간을 운영한다.
 


, 쾌적한 주차질서를 확립, 시민들에게 더 나은 교통 편익을 제공하기 위해 관내 상습 불법 주정차 지역 8개소를 주정차 금지구역으로 신규 지정하고 오는 24일부터 본격 단속에 나선다.

 

우선, 특별계도기간 교통 혼잡 등 행락객 불편 해소와 효율적인 주차지도를 위해 22조 단속반을 편성, 평일과 주말에 관계없이 주·정차 지도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중점 단속구간은 장흥면 삼상리, 일영리 일대 유원지와 송추계곡, 장흥계곡 등 계곡·하천관광지 등 휴가철, 주말에 인파가 몰리는 지역이다.

 

단속 대상은 이중주차 버스정류장 주차 인도 위 주차 횡단보도 위 주차 등 통행에 장애가 되는 차량이다.

 

주정차 금지구역 추가 지정 지역은 덕정 국민은행 ~ 양주예쓰병원 사잇길 선영볼링장(삼숭동) 옥정동 더파크포레 맞은편 덕현중학교 앞 3번국도 ~ 마전2교 사잇길 광적면 꼬끼오 일원 회천지구 임시개통도로(1단계) 덕정동 220-8 일원 등 총 8개소이다.

 

시는 해당 구역(총연장 7.6) 주정차 금지구역 지정을 위해 행정예고를 진행 중으로 오는 21일까지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단속구간 운영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우서연 기자 (news8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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