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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9-22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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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동두천시지부, 폭우 피해예방 현장점검

동두천농업협동조합과 함께 마을 점검 및 농업인 격려

기사입력 2020-08-06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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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탑뉴스] 기북부지역 등에 연일 내려진 호우경보로 피해가 속출된 가운데 농협중앙회 동두천시지부(지부장 이철현)와 동두천농업협동조합(조합장 정진호)이 동두천시 동점마을과 탑동계곡 등을 찾아 농경지 침수와 하천범람 등 폭우 피해예방 현장을 점검하고 마을주민과 농업인들을 격려했다고 6일 전했다.
 


정진호 조합장은 이상기후로 인한 최장의 장마로 채소·과일 등의 생장과 수확, 국민들의 밥상 물가가 많이 걱정된다, “아직까지 동두천 지역은 큰 피해가 발생되지 않아 천만다행이며, 추가로 이어질 폭우와 태풍 등에 대비, 농업피해를 최소화시킬 수 있는 안전관리 지도·지원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철현 지부장은 가뜩이나 코로나19로 인해 농업분야 피해가 늘고 있는데 자연재해까지 겹쳐 안타까운 마음이라며, “폭염과 가뭄, 잦은 태풍, 긴 장마 등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상이변을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등으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디지털농촌 시스템을 점진적으로 구축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국 기자 (news8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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