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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8-04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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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범순 의정부시부시장 보훈회관 방문

시 보훈정책 및 발전방향 의견 청취

기사입력 2020-07-16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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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탑뉴스] 황범순 의정부시 부시장은 715일 의정부시 보훈회관 현장을 방문하고 보훈단체와 만남을 가졌다고 시는 밝혔다.
 


이날 방문은 코로나19 확산세가 장기화되고 있는 현 시점에 보훈회관의 방역대응을 점검하고 오늘날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한 관내 국가유공자분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황범순 부시장은 보훈단체와 만나 시의 보훈정책 및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국가를 위해 공헌하신 국가유공자분들을 보훈회관에 한데 모실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보다 선진적인 보훈행정을 지원하여 국가유공자분들의 복지증진과 예우선양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단체운영·관리 시 코로나19 감염에 대비한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특별히 신경 써주실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의정부시 보훈회관은 당초 구 보훈회관으로 사용하던 건물의 노후화 및 일부 보훈단체만 수용 가능했던 규모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신축했으며 201710월 착공해 201812월 준공 및 이듬해 3월 개관했다. 시설규모는 지하 1층 지상5층에 연면적 1315이며 관내 8개 보훈단체가 입주하고 있다.
 


한편 의정부시는 보훈명예수당, 사망위로금 등 7종의 수당을 비롯하여 국외독립운동 유적지 답사, 현충시설 보수공사, 국경일 행사추진 등 국가유공자를 위한 다양한 보훈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우서연 기자 (news8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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