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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1-23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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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호원2동 민관합동 코로나19 차단 방역 실시

다중이용시설 중점 방역, 주2회로 확대해 지속 실시

기사입력 2020-07-07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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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탑뉴스] 호원2동행정복지센터(권역국장 김희정)76일 코로나 바이러스의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해 통장협의회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중이용시설의 방역소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7일 동에 따르면, 참여자들은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 전철역과 경전철역, 버스정류장 주변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점적으로 방역을 진행했다.

 

앞으로 자생단체를 중심으로 매주 1(월요일) 실시해오던 방역을 매주 2(, 수요일)로 확대해 코로나 사태가 종식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운영한다.

 

이날 참여한 임영국 통장협의회장은 모두가 감염 위험에 조심스러워하지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자생단체에서 부족한 일손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김희정 호원권역동 국장은 참여해 주신 통장협의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홍보와 예방활동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호원2동에서는 관내 아파트 생활방역수칙 안내문을 배부하고 SNS를 통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 동 청사 내 출입자에 대한 발열체크, 출입자명부작성 및 내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일일 두 번 발열체크를 하는 등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서연 기자 (news8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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