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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8-07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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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 6일 부터 정상운영

직원전원 음성, 건물방역완료, 직접 접촉자 자가격리

기사입력 2020-07-06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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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탑뉴스] 의정부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57번 확진자가 다녀간 녹양동 주민센터를 73일 폐쇄했다고 밝혔다.
 


6일 시에 따르면, 71일 주민자치위원회 회의에 참석한 녹양동 거주 60대 남성이 73일 양성판정에 따라 의정부시는 즉시 녹양동주민센터를 폐쇄하고 주민센터 내부 방역 및 전 직원 코로나 19 반응검사를 실시하고, 확진자 동선에 따른 주변 식당 및 카페에 대한 방역을 실시했다.

 

74일 전 직원이 음성판정을 받았고, 4일과 5일 이틀간 주민센터 내부에 대한 추가 소독을 실시했으며, 의정부시보건소로부터 열화상카메라 및 개인 소독기를 제공 받아 운영을 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진자를 직접 접촉했던 6명의 직원들은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갔으며, 76일부터 녹양동주민센터를 정상 운영하고 있다.
 


김병선 녹양동장은 갑작스러운 상황에 관내 주민 분들께서 혼란이 있었겠지만, 모든 정보를 주민과 공유하고 평소 준비했었던 방식대로 주민센터가 빠르게 정상 운영 할 수 있게 협조해준 많은 사람들에게 매우 감사하다지역사회 혼란이 빨리 안정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우서연 기자 (news8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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