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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8-05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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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흥선동 장마철 대비 빗물받이 정비활동 실시

회원 60여명 8개 구간으로 나눠 정비활동에 구슬땀

기사입력 2020-07-03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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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탑뉴스] 흥선동 10개 사회단체(사회단체협의회 회장 오영경) 및 주민자율청결봉사대, 의정부시 해병 전우회 등은 71일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도로변 빗물받이 정비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3일 동에 따르면, 빗물받이는 도로와 주택가 등의 빗물을 모아 하수관거로 보내는 역할을 하는 수해 예방시설이지만, 담배꽁초, 토사, 낙엽 등 각종 쓰레기가 쌓여 빗물 역류로 인한 도로 및 주택침수 등 피해를 유발할 수 있다.
 


이에 사회단체 등 회원 60여명은 8개 구간으로 나뉘어 빗물받이 덮개 제거 후 각종 쓰레기와 낙엽, 토사물 등의 이물질 제거 하는데 참석자 모두가 값진 구슬땀을 흘렸다.
 


윤교찬 흥선권역국장은 바쁘신 일상 속에서 장마철 및 집중호우 대비 빗물받이 정비작업은 힘든 일이지만 함께하신 사회단체, 주민자율청결봉사대 및 해병전우회 등 모든 분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이번 빗물받이 청소에 함께 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우서연 기자 (news8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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