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0-08-05 22:05

  • 뉴스종합 > 의정부, 양주

의정부시 교통유발부담금 부과대상 시설물 전수조사 실시

각층 바닥면적 합계 1,000㎡이상, 소유지분 160㎡이상 시설물 대상

기사입력 2020-07-03 12:18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경기북부탑뉴스] 의정부시는 2020년 교통유발부담금의 정확한 조사부과를 위해 76일부터 728일까지 교통유발부담시설물 155개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3일 시에 따르면, 조사대상은 시설물의 각층 바닥면적의 합계가 1,000이상이고 소유지분이 160이상인 시설물에 대해 조사원이 방문해 층별·호수별 실제 사용용도, 사용기간, 면적 및 소유자, 공실 여부 등을 조사한다.

 

교통유발부담금은 교통유발원인이 되는 일정규모 이상의 시설물 소유자에 대해 교통유발원인자부담 원칙에 따라 매년 10월중 부과하여 교통개선을 위한 투자 재원으로 사용된다.

 

시설물 면적 1,000이상 부과대상 시설물중 주차장, 차고, 주거용 주택 등은 부과대상에서 제외되며, 부과기간에 휴업 등의 사유로 30일 이상 사용하지 않은 경우와 부과제외 대상시설은 증빙서류를 첨부하여 신청한 시설물에 한해 부담금을 감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조사원 방문 시 시설물 소유자의 적극적인 조사협조와 기타 자세한 사항에 대해서는 교통지도과 운수지도팀으로 문의해 달라고 말했다.

우서연 기자 (news8255@hanmail.net)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