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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7-09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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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청소년지도협의회, 비대면·비접촉 지도점검활동 실시

기사입력 2020-07-01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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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탑뉴스] 의정부시청소년지도협의회(시협의회장 김영희)는 지난 629일 오후 7시 사무국에서 6월 동·협의회 회장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일 협의회에 따르면, 코로나 재확산이 장기화로 이어짐에 따라 청소년들의 코로나에 대한 위기의식 저하와 주일, 요일제 등교로 인한 나태한 학습태도 및 생활 활동반경의 변화 등 청소년 선도와 지도점검의 부재로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의정부시청소년지도협의회는 회장단회의를 통해 제시된 14개동 협의회장들의 의견을 수렴해 내달부터는 잠정중지 하였던 지도점검을 비대면·비접촉 형식으로 바꿔 추진할 예정이다. (, 시에서 활동중지요청 공지가 있을 시는 활동을 금한다.)
 


김영희 시협의회장은 코로나가 계속 지속됨으로 인해 학생들의 안전이 너무 우려된다. 거리를 다니다 보면 마스크도 쓰지 않은 채 무리지어 몰려다니는 학생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데 안타까운 일이 아닐수 없다, “비대면·비접촉 지도점검은 청소년 유해업소 및 왕래가 잦은 가게 우체함이나 입구 손잡이 등에 코로나 안전수칙 및 청소년보호관련 홍보전단지와 홍보마스크 등을 꽂아 두는 방식으로, 코로나 확산을 막고 청소년과 지도위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염두에 두고 진행될 것이다라며 지도점검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다.

 

 

우서연 기자 (news8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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