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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8-07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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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영 미래통합당 양주시당협위원장, “민주당 양주시의원들 도덕불감증 통렬한 반성 촉구"

기사입력 2020-06-24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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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탑뉴스] 미래통합당 양주시당원협의회 안기영 위원장이 더불어민주당 양주시의회 의원들을 향애 도덕 불감증 통렬한 반성을 촉구한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안기영 위원장은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민주당 의원들의 룸살롱 접대 파문, 시민에 대한 욕설, 국고지원금 횡령 등 언론보도를 접했다고 입장표명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민주당 시도의원들이 코로나19 국가재난 상황에서 룸살롱을 드나들었고, 거기에는 사업가가 함께했다는 의혹에 대해서 상당수 시민들이 알고 있다고 강조했다.

 

안 위원장은 이들이 시민들께 솔직하게 사과하길 기대했으나 사과 한마디 없이 양주시의회의 후반기 원구성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분노와 좌절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누구나 사람은 잘못을 할 수 있다. 그러나 솔직하게 반성하고 다시는 잘못을 되풀이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물은 배를 띄우기도 하지만 배를 뒤집을 수도 있다. 민주당 시의원들의 연이은 추태는 시민들 민심의 거센 저항을 불러온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고 일침을 놓았다.

 

안기영 위원장은 또 추태 당사자들은 시민들께 진상을 솔직하게 고백하고 사죄하라의회 원구성에서 자리를 탐하려하지 말고 시민들께 석고대죄하고 백의종군하라고 촉구했다.

 

아울러 만일 당사자들이 솔직하게 사과하지 않고 민심을 거스른다면 거기에 따른 책임도 져야 할 것이다. 이번이 마지막 반성과 사죄의 기회라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라고 경고성 질타를 남겼다.

우서연 기자 (news8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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