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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2-02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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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 경북관광지] 김천친환경생태공원 선정

'아름다운 추억 담을 수 있는 경북의 힐링 관광지'

기사입력 2020-06-04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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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 여행은 한 박자 쉬면서 숨 가쁜 삶에 쉼을 더하는 여행이다.
 


코로나 19는 우리의 일상을 많이 변화시켰다. 사회적 거리 두기가 생활 속에서 시작되어 이제 여행의 패턴도 언택트 여행으로 바뀌었다. 무엇보다 여행을 할 때, 이동을 최소화하고 숙박이 아닌 당일 여행을 하며 가까운 겨리의 여행지를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하다.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오랜 집콕 생활로 답답한 국민들의 마음을 달래며 가장 똑똑한 여행을 위한 언택트 경북관광지를 소개하며, 김천의 친환경생태공원을 선정했다.
 


김천친환경생태공원은 대인접촉을 피하면서 아름다운 추억을 담을 수 있는 경북의 보석과도 같은 힐링 관광지이다. 이뿐만 아니라 황악산과 직지사, 직지문화공원과 곧 준공을 앞둔 사명대사공원과 사명대사 산책길 등이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다.


여행지의 종합 세트로 언택트 여행을 하기에 단연 최고의 장소이다. 백두대간의 중심에 황악산과 직지사가 자리하고 있다. 직지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본사로 구미, 김천, 상주, 문경, 예천을 중심으로 하는 조계종의 사찰들은 직지사의 말사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직지사는 사명대사께서 주지스님을 한 곳으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규모가 큰 사찰이기도 하다. 직지사를 둘러싸고 있는 황악산의 무수한 계곡과 능선들은 멋진 풍광으로 이곳을 찾은 여행객들에게 삶의 여유로움을 전한다.
 


뿐만 아니라 직지문화공원은 가족끼리 나들이를 하기에도 좋지만, 이곳의 음악분수대와 인공폭포가 동·서양의 조화를 보여준다. 특히 여름밤을 시원하게 해 주는 음악분수는 언택트 여행 중에도 꼭 한번 경험해 보아야 할 멋진 광경을 선사해 줄 것이다. 공원의 오른쪽에는 어린이들이 놀기에 좋은 놀이터가 있어서 가족과 함께 하기에 최고의 장소이다.
 


또 하나의 명소가 될 사명대사공원은 김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미래 우리나라의 관광산업을 이끌어 갈 새로운 관광지가 될 것이다. 특히 41.5M 높이의 평화의 탑과 여러 채의 한옥은 우리 고유의 멋을 맘껏 전하고 있다. 멀리 보이는 물레방아는 더욱 더 운치를 더한다.
 


이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시조계의 최고봉인 백수 정완영 시인의 백수문학관과 전 세계의 도자기를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세계도자기박물관이 있어 더 많은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렇게 볼거리가 가득한 경북 김천시는 대한민국교통중심의 수도이다. 백두대간과 경부고속도로 중간의 위치를 살려, 지난 20여 년간 관광산업에 있어 가장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계획을 통해 김천을 전국 최고의 관광도시로 가꾸어 놓았다.
 


특히, 이번에 언택트여행지로 선정된 김천친환경생태공원은 자연환경 보전 의식 및 생태공간에서의 휴식제공을 목적으로 선인장 온실, 광장, 쉼터, 삼림욕 공간, 습지조성을 통해 볼거리와 함께 한가로움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다. 또한 친환경생태공원 주위의 볼거리가 많아 관광객들이 분산해서 관광을 할 수 있는 북적이지 않는 최고의 언택트 관광지이기도 하다.
 


언택트여행지로 선정된 김천친환경생태공원은 서울과 부산, 그리고 전국 어디에서 출발하더라도 2시간 안에 도착이 가능하다. 친구나 가족 그리고 남녀노소 누구나 자신만의 테마를 가지고 여행할 수 있는 최고의 여행지가 될 것이다. 이곳에서 우리는 우리 삶의 쉼표를 찍으며, 더 나은 내일을 살아갈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언택트 여행지 소개 :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김성조 사장, 김천시의회 김세운 의장, 골든빗 장유진 회장, 장정인 여행작가, 뉴스코리아네트워크 김윤탁 대표

뉴스코리아네트워크 (news8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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