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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7-0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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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한 마음 한 뜻으로 코로나19 극복에 앞장서

방역, 마스크 제조·판매인력지원 등 자원봉사 줄이어

기사입력 2020-06-02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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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탑뉴스] ()파주시자원봉사센터는 코로나19가 발생된 지난 2월부터 자원봉사단체 및 개인봉사자들과 함께 분야를 가리지 않고 자원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2일 센터에 따르면, 지난 3월 노인복지시설 1차 방역활동에 이어 5월 말 139개소의 노인복지시설에 대해 2차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코로나19 발생 초기에는 예방 캠페인과 상가, 버스승강장 등 다중이용시설 방역활동 등에 매진했으며 코로나19가 한창 확산되던 3~4월에는 방역활동 강화와 마스크 공급량 확대를 위한 관내 마스크공장 인력지원, 약국 공적마스크 판매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이어갔다.
 


또한 농촌일손 부족현상에 따라 농번기에는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하는 등 지역 곳곳에서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코로나 19를 극복하는 데 힘을 모았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코로나19로 부터 안전한 파주시를 만들기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시는 자원봉사자분들이 계시기에 이 위기를 함께 이겨 내고 있다라며 “2019년 아프리카 돼지열병에 이어 코로나19까지 어려운 시기마다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시는 봉사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박종국 기자 (news8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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