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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7-07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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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카페형 자활근로사업단 ‘카페: 피스(peace)’ 개소식

기사입력 2020-05-29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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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탑뉴스] 의정부시는 527일 의정로 80번길 11(의정부동)에서 의정부지역자활센터 주관으로 김영수 의정부YMCA 이사장, 김용우 의정부YMCA 전 이사장, 최종복 의정부YMCA 부이사장, 반영만 의정부지역자활센터장, 의정부지역자활센터 참여자,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자활근로사업단 카페: 피스(peace)’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9일 시에 따르면, 카페: 피스(peace)는 의정부지역자활센터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6명이 지역자활센터 담당 팀장과 함께 이끌어갈 예정이며 아메리카노, 라떼, 스무디, 과일·허브티, 젤라또 등 다양한 메뉴가 2,000~4,000원의 합리적인 가격대에로 서비스 한다.

 

이정숙 복지정책과장은 카페사업단이 내실 있는 사업단으로 성장해 저소득층 근로능력 배양에 큰 기여를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우수한 자활사업단이 개소하고 자활기업으로까지 창업하여 저소득층 자립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국민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안정된 일자리 제공을 통해 자립을 지원하는 자활근로사업을 추진, 지난해 편의점 사업단인 CU새싹가게 3개소를 개업했고, 금년에도 신규 사업단인 식판 세척 사업단을 준비 중에 있다.

우서연 기자 (news8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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