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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1-30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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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호원1동, '책 읽는 동네' 지역 명소로 만들다

회룡역에 추가 설치, 의정부시 브랜드 홍보 극대화

기사입력 2020-05-22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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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탑뉴스] 의정부시 호원1(동장 김종철)521일 유동인구가 많은 중랑천 초입과 회룡역 앞 우성아파트 방음벽에 책 읽는 도시 의정부 상징 조형물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22일 동에 따르면, 이번 조형물 설치는 호원1The G&B City 프로젝트사업의 일환으로 의정부시의 또 다른 역점 사업인 책 읽는 도시 의정부이미지 홍보를 위해 스눕, , 행복한 이기주의자 등 다년간 대중에게 인기를 얻어온 스테디셀러 17권의 책 표지 디자인을 활용해 제작했다.

 

지난 4월 중랑천에 설치한데 이어 시민의 접근성이 높은 회룡역에 추가로 설치해 의정부시 브랜드 홍보를 극대화 하고자 추진했다.

 

홍춘복 호원1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아파트 방음벽의 새로운 변화에 주민들의 호응이 뜨겁다푸르고 아름다운 환경과 어우러져 의정부의 새로운 지역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종철 호원1동장은 이번 포토존 설치는 꽃과 나무를 식재하는 것과 함께 우리 시의 또 따른 역점 사업인 책 읽는 도시 의정부를 홍보하는 조형물 설치를 통해 좀 더 다양한 방법으로 The G&B City 프로젝트를 추진해 나가는 것에 그 의미가 있다앞으로도 2020The G&B City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으로 호원1동을 더 푸르고 아름답게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호원12020The G&B 프로젝트 사업은 중랑천 벚꽃길 2km에 달하는 구간에 벚꽃길의 강점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녹화사업과 시설물 설치로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환경을 제공함은 물론 중랑천 벚꽃길을 전국적 관광명소로 조성할 계획이다.

우서연 기자 (news8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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