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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5-30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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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이태원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용현동 거주 20대 남성···지난 6일 이태원 방문 사실 알려져

기사입력 2020-05-12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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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정부에서도 이태원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방역활동에 비상이 걸렸다.

 

의정부시 38번 확진자 A씨는 용현동 거주 20대 남성으로 지난 6일 이태원 방문 사실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511일 의정부 백병원에서 선별검사를 받고 12일 새벽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와 밀접접촉한 사람은 3명이며 자가격리 중이다.

 

12일 오전 9시 현재 의정부시에 신고 된 이태원 관련 인원은 113명이다. 이중 1명은 양성 판정, 26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고, 56명은 검사 진행 중이며, 30명은 검사 예정이다.

 

시는 424일부터 56일 사이 이태원 소재 유흥업소를 방문했을 경우 증상여부와 관계없이 코로나19 검사 진행을 당부하고 있다.
 

박종국 기자 (news8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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