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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6-04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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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공익형직불제 5월부터 본격 시행

5.1~6.30일 농지소재지 읍·면·동사무소에서 접수

기사입력 2020-04-28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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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탑뉴스] 포천시는 쌀··조건불리직불제를 통합해 올해 처음 시행되는 공익형 직불제신청을 오는 51일부터 630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동사무소에서 접수한다고 밝혔다.
 


28일 시에 따르면, 대상자는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인으로, 2016~2019년 중 쌀··조건불리직불금을 1회 이상 수령한 기존 수령자, 후계농업인·전업농업인 등 신규농업인이며, 대상농지는 2017~2019년 중 1회 이상 정당하게 직불금을 지급받은 실적이 있는 농지가 해당된다.

 

지급방법은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을 구분하여 지급하고, 상기 기본요건을 충족하고 지급대상 농지가 0.5ha 이하인 소농직불금은 영농 종사기간, 농촌 거주기간 등 지급 요건을 충족하면 면적에 상관없이 농가(세대)당 연 120만원을 수령한다. 그 외 0.5ha 초과시에는 면적별 농업진흥지역, 비진흥지역(·)별로 구분하여 면적직불금을 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공익형 직불제 사업이 처음 시행하는 만큼 해당 농업인이 신청할 수 있도록 전년도 직불금 수령자 6,800여 농가에 직불금 신청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적극 홍보하고 있다, “빠른 정착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공익 직불금 신청 접수 후 7월부터 9월까지 관계기관의 이행점검 등을 거쳐 직불금을 11월께 지급할 예정이다.

박종국 기자 (news8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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