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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9-29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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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 동두천시 제68호 착한일터 선정

기사입력 2020-04-23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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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탑뉴스] 동두천시는 지난 23일 오전 공동모금회와 협업으로 진행하는 동두천 희망나눔 행복드림착한일터 가입식을 최용덕 동두천시장 및 공동모금회 관계자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23일 시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 직원들이 동두천시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희망나눔 행복드림정기후원에 가입을 신청해 개최됐으며,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이 동두천시 제68호 착한일터로 선정됐다.
 

경기문화재단 강헌 대표이사는 동두천시와 첫 번째로 인연을 맺은 날이 오늘이고, 착한일터로 오히려 저희를 착하게 만들어주심에 감사드린다. 모든 복지를 정부에서만 할 수 없고, 민간이 복지지원을 위해 힘써야하는데, 이렇게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 직원들이 십시일반 후원으로 참여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숲
에서 꿈꾸는 아이들을 주제로 조성된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온가족이 자연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역사와 문화예술 학습공간이자, 어린이의 창의성과 끼를 발굴할 수 있는 체험공간으로, 경기북부지역의 대표적인 문화시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종국 기자 (news8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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