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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기본소득으로 ‘착한소비’ 인증하면 선물이 펑펑!

5월 15일까지 경기도 공식 페이스북서 이벤트 진행

기사입력 2020-04-23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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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기본소득 인증샷과 함께 사용후기 작성100명에 경품 증정
 

5월 15일까지 경기도 공식 페이스북 계정에서 ‘착한 소비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 경기뉴스광장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으로 착한 소비 인증하고 선물 받아가세요~”

 

경기도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소비 촉진 이벤트를 마련했다.

 

도는 오는 515일까지 경기도 공식 페이스북계정에서 재난기본소득 사용을 독려하는 착한 소비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최근 모든 도민에게 1인당 10만 원을 지급하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신청과 지급이 본격화되면서, 도민들의 재난기본소득 소비를 촉진해 고사 위기에 처한 지역 소상공인과 영세자영업자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획됐다.

재난기본소득 사용내역을 인증한 뒤 관련된 에피소드를 작성하면 참여할 수 있다.   ⓒ 경기뉴스광장


이벤트는 경기도 공식 페이스북 계정에서 재난기본소득 사용내역을 인증한 뒤 관련된 에피소드를 작성하면 참여할 수 있다.

 

재난기본소득 사용이 가능한 지역 내 업체에서 소비한 내용을 영수증을 포함한 구매 인증샷 또는 모바일앱 내역을 캡처해 이를 사용후기와 함께 올리면 된다.

 

예를 들어, 음식점에서 재난기본소득을 사용했다면 메뉴 사진을 영수증과 함께 찍은 후 저는 40대이고, 경기지역화폐카드를 이용해 동네맛집에서 가족 식사를 즐겼어요등 연령대와 사용내역 위주로 후기를 작성하는 것이다.

 

이벤트는 515일까지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10만 원 상당의 비접촉식 체온계(20), 지역화폐 1만 원(80) 등을 지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 관계자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은 위기에 빠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도가 긴급히 지원하는 경제방역의 일환이라며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이 침체된 소상공인과 영세자영업자에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인증은 영수증과 함께 찍은 구매 인증샷 또는 모바일앱 내역, 영수증 사진으로 하면 된다.  ⓒ 경기뉴스광장


이와 더불어 도는 재난기본소득에 대한 도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슬기로운 소비생활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오는 27일부터 630일까지 개그맨 강성범, 방송인 김용민, 문화평론가 김성수, 역사크리에이터 BJ한나 등 유명인이 31개 시·군의 전통시장이나 골목상권을 찾아가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직접 사용하는 모습을 인터넷 생중계로 진행한다.

 

또 행사에 참여했던 유명인들이 YTN라디오(94.5Mhz) ‘어서UP프로그램에 출연해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에 대한 퀴즈를 내고 정답을 맞힌 청취자에게 지역화폐를 지급하는 이벤트도 펼칠 예정이다.

 

이 외에도 6월과 7월에는 인증 스티커를 찾아라’, ‘잔고를 비워라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
 

추첨 통해 100명에게 10만원 상당의 비접촉식 체온계(20명), 지역화폐 1만원(80명) 등 지급   ⓒ 경기뉴스광장

최유라 기자 (news8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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