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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7-07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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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총선 경기북부지역 당선자 및 후보자별 득표수 현황

더불어민주당 = 12석, 미래통합당 = 2석, 정의당 = 1석 등 차지

기사입력 2020-04-16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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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 속에 치러진 제21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이 국회 전체 300 의석 중 180석을 차지하는 '슈퍼정당'을 탄생시켰다.

 

개표결과 더불어민주당은 지역구 163, 비례정당 더불어시민당이 17석을 차지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미래통합당은 지역구 84, 비례정당 미래한국당이 19석을 차지하며 겨우 개헌저지선인 100석보다 3석 많은 103석 확보에 그쳤다.

 

이러한 가운데 경기북부 15개 지역구는 더불어민주당 12곳 압승, 미래통합당 2(동두천시연천군, 포천시가평군), 정의당(고양시갑) 1곳에서 당선됐다.

 

다음은 경기북부지역 15개 선거구 당선자와 후보자별 득표수 현황이다.

 

의정부시갑

더불어민주당 오영환 당선


의정부시을

더불어민주당 김민철 당선


동두천시연천군

미래통합당 김성원 당선


고양시갑

정의당 심상정 당선


고양시을

더불어민주당 한준호 당선


고양시병

더불어민주당 홍정민 당선


고양시정

더불어민주당 이용우 당선

 


구리시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당선


남양주시갑

더불어민주당 조응천 당선


남양주시을

더불어민주당 김한정 당선


남양주시병

더불어민주당 김용민 당선


파주시갑

더불어민주당 윤후덕 당선


파주시을

더불어민주당 박정 당선


양주시

더불어민주당 정성호 당선


포천시가평군

미래통합당 최춘식 당선

 

박종국 기자 (news8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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