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0-05-30 14:36

  • 뉴스종합 > 의정부, 양주

의정부 중랑천·회룡천 친수공간으로 조성

금년 말까지 중랑천 노후 된 자전거도로(연장=7km) 정비

기사입력 2020-04-03 16:44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경기북부탑뉴스] 의정부시는 중랑천, 회룡천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 해소와 쾌적한 하천 친수공간 조성을 위한 지방하천 녹화사업 (The G&B City 프로젝트) 및 중랑천 자전거도로 정비공사를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3일 시에 따르면, 시는 중랑천 자전거도로 정비공사의 일환으로 20199월부터 12월까지 중랑천 우안 서울시계~양주교(연장=6km)의 자전거도로 및 산책로 정비를 완료했으며, 시민들의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금년 말까지 중랑천 좌안 구간 노후된 자전거도로(연장=7km)를 정비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민선 7기 역점추진사업인 ‘The G&B City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20년 지방하천 녹화사업을 추진, 올 상반기 중랑천, 회룡천 내 핑크뮬리 및 돌틈 수목 식재, 경관조명 설치, 문화광장 조성 등을 통해 의정부시 하천 환경을 개선하고, 이를 통해 더 나은 생태하천으로써의 역할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근정 안전교통건설국장은 하천 내 자전거도로의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시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함과 동시에 쾌적하게 하천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중랑천, 회룡천 녹화사업을 추진하여 더 푸르고 더 아름다운 의정부시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우서연 기자 (news8255@hanmail.net)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