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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2-02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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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코로나19 둑이 터졌다···2일 확진자 2명 추가 발생

가능동 미화원, 포천시 간호사···성모병원 관련 15명으로 늘어

기사입력 2020-04-02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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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코로나19 둑이 터졌다. 42일 오전 10시 현재 의정부성모병원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발생해 총 15명으로 늘었다.

 

현재까지 성모병원에서 발생한 확진자 15명 중 의정부시 거주자는 6명이며, 철원군 2, 포천시 2, 동두천시 2, 양주시 2, 남양주시 1명으로 나타났다.

 

이날 추가 확진자는 의정부시 가능동에 거주하는 60대 미화원 1명과 포천시에 거주하는 20대 의정부성모병원 간호사다.

 

의정부시는 현재까지 이번 확진자 동선을 다음과 같이 공개했으며, 추후 심층역학조사결과 통보 시 홈페이지 및 블로그 등에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20번 확진자: 의정부성모병원 미화원 (의정부시 가능동 거주)/ 접촉자:가족2
 


#21번 확진자: 의정부성모병원 간호사 (포천시 소흘읍 거주)/ 접촉자: 가족1, 친구2
 

우서연 기자 (news8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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