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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4-05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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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양주시 안기영, 선관위 본 후보 등록 마쳐

"경제 실정, 코로나 재앙 초래한 문재인 정권 심판하겠다"

기사입력 2020-03-26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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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양주시선거구 안기영 예비후가 326일 선관위에 본 후보 등록을 마치고 중도·보수가 통합된 지지세력 결집에 나선다.

 

안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경제 실정, 코로나 재앙을 초래한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고 낙후된 양주혁신에 앞장서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안기영 후보는 또 4.15 총선 필승 핵심공약을 발표하고 시민의 지지를 호소했다
 


다음은 미래통합당 안기영 후보 공약사항이다.

 

1.GTX-C노선 양주역 정차/신설

 

2.전철 7호선 "옥정-덕정역 연장"

 

3.추억의 교외선 "고읍지구~포천까지" 연결

 

4.호원 IC~광적 가납사거리 서부우회도로 즉시 추진

 

5.명품학군 조성 공립 예술고설립

 

6.경기북도 신설/의정부 양주 동두천 통합추진

 

7.양주시 광사동 탄약고 이전

 

8.종합적인 인구정책 집중지원 전담 TF마련

 

9.정책 사각지대 1.2인 가구 적극지원

 

우서연 기자 (news8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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