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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4-07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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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박신당 제21대 총선 비례대표 후보 선정

홍문종 2번···"박근혜대통령 탄핵무효 석방 호소할 것"

기사입력 2020-03-26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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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박신당은 325일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비례대표 후보자 명단을 확정했다.

 

친박신당은 이날 경기도당에서 최고위원회를 열어 공천심사위원회가 선정한 후보자에 대한 선거인단의 찬반투표를 거쳐 명단을 의결했다.

 

비례대표 2번에 배정된 홍문종 대표는 이번 총선을 박근혜대통령에 대한 사기탄핵과 불법감금의 부당성을 전국민들에게 확인시키는 계기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영역별 전문성을 갖춘 비례후보자들 역시 정부 여당의 실정에 허덕이는 민심을 현장에 알리는데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친박신당의 비례대표에는 연평해전 전사자 추모본부회를 이끌면서 군, 국방관련 안보활동을 해 온 한상국 중사의 부인인 김한나씨, 전교조 폐해를 고발해온 이경자 전국학부모 연대 회장, 친박신당 사무총장인 오경훈 전 서울대총학생회장 등이 확정됐다.

 

다음은 친박신당 제21대 총선 비례대표 명단이다.

 

1번 장정은 전 국회의원

2번 홍문종 친박신당 대표

3번 이화용 개헌저지운동본부장

4번 이세창 전 미래통합당 중앙위 부의장

5번 김한나 연평해전 고 한상국 중사 부인

6번 오경훈 전 서울대 총학생회장

7번 이경자 공교육살리기 학부모연합 대표

8번 유한진 당 국제대변인

9번 이숙연 전 종로구의회 부의장

10번 이규양 전 국회의장 공보수석 등 총 15번까지 후보를 결정했다.

 

박종국 기자 (news8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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