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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4-05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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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종 친박신당 대표, 지역구 대신 비례대표로 선회

의정부시(갑)··오영환(민), 강세창(통), 문석균(무) 3파전

기사입력 2020-03-25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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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종 친박신당 대표가 21대 총선에서 의정부시() 지역구 출마 예상을 깨고 자당의 비례대표 출마를 결정했다.
 


지역정가는 홍 의원이 지난 323일 의정부시() 예비후보로 등록한 것을 두고 지역구 출마를 굳힌 것으로 판단했었다.

 

홍 의원 캠프에 따르면 친박신당은 25일 오후 의정부시청 앞 경기도당 사무실에서 선거인단 투표를 실시해 홍 의원의 거취를 지역구 출마 대신 비례대표 후보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4파전이 예상됐던 의정부시()더불어민주당=오영환 미래통합당=강세창 무소속=문석균 후보 3파전으로 좁혀졌다.

 

한편 이날 친박신당은 투표를 통해 비례대표 18명의 순번도 결정했다. 1번은 장정은 제19대 새누리당 부산광역시 비례대표 국회의원, 2번은 홍문종 당대표로 결정됐다.
 

박종국 기자 (news8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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