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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4-07 12:30

  • 뉴스종합 > 동두천, 연천

제28회 연천 구석기 축제, 코로나19 여파 10월로 연기

10월 9일부터 10월 11일까지 3일간 개최 예정

기사입력 2020-03-19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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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은 코로나19 심각 단계가 지속됨에 따라 감염병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5월 개최 예정이었던 연천 구석기 축제를 10월로 연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같은 경정에 따라 ‘2020-2021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된 28회 연천 구석기 축제109일부터 1011일까지 3일간 개최될 계획이다.
 


연천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면 2020-2023 연천 방문의 해 선포와 함께 지역경제의 활력을 위해 축제를 보다 세심하고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박종국 기자 (news8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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