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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7-07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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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의정부갑·양주·포천가평·남양주갑 후보 확정

강세창, 안기영, 최춘식, 심장수 경선에서 승리

기사입력 2020-03-17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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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오후 서울·경기·충청 등 지역구 18곳에 대한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경기북부지역은 의정부갑=강세창 양주=안기영 포천가평=최춘식 남양주갑=심장수가 경선에서 승리해 후보로 결정됐다.

 

의정부갑 강세창 전 당협위원장은 김정영 전 경기도의원에 승리해 두 번째 국회의원에 도전한다.

 

이 지역구는 통합당=강세창, 민주당=오영환, 무소속=문석균, 친박신당=홍문종 대결구도가 형성돼고 있다.

 

양주는 안기영 전 경기도의원이 김원조 양주시 지방세심의원회 위원장을 누르고 본선 티켓을 따내 더불어민주당 정성호 의원과 맞붙는다.

 

포천·가평은 최춘식 전 경기도의원이 허청회 전 김영우 국회의원 보좌관을 누르고 승리해 더불어민주당 이철휘 후보와 본선거를 치른다.
 

남양주갑은 심장수 전 당협위원장이 유낙준 전 해병대사령관에 승리해 재선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조응천 의원과 대결한다.

 

이로써 미래통합당은 경기북부지역 15개 선거구 후보자 선정 절차를 마무리했다.

박종국 기자 (news8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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