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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8-14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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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목원 생물이야기 ‘알쓸국생’ 유튜브로 본다

연구원이 직접 들려주는 산림생물종 연구의 생생한 현장 소식

기사입력 2020-02-13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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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탑뉴스]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알아두면 쓸모있는 국립수목원 생물이야기 : 알쓸국생유튜브 채널(www.youtube.com/kna99524)을 개설하고, “미선나무를 아시나요?”, “지의류를 아시나요?” 등 총 11편의 영상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13일 수목원에 따르면, 국립수목원은 연구 결과를 간행물 형태로 발간해 정보를 공유하던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좀 더 많은 분들이 재미있게 보고, 듣고, 공감할 수 있도록 영상 콘텐츠를 자체 제작했다.

 

알쓸국생은 국가대표 산림생물종연구기관인 국립수목원 연구진이 직접 출연해, 식물, 곤충, 버섯, 지의류 등 다양한 생물종 관련 연구와 전시원의 생생한 이야기로 구독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또한, 온라인 소통 강화를 위한 유튜브 구독 이벤트를 시행한다. 알쓸국생구독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영상 중간 마루(장수하늘소 대표 캐릭터)”의 스크린샷을 찍어 페이스북 댓글로 달면 된다.


국립수목원 관계자는 알쓸국생을 통해 국립수목원의 연구성과를 재미있게 즐기시길 바라며, 이와 함께 산림생물종 보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우서연 기자 (news8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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