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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3-30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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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28번째 확진자 발생

고양시 관내 두 번째, 3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밝혀져

기사입력 2020-02-11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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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탑뉴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28번 확진자가 경기도 고양시에서 발생됐다.

 

211일 중앙방역대책본부와 고양시 발표에 따르면 이 확진자는 고양시 관내 두 번째이며, 전국 3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밝혀졌다.

 

이날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는 고양시에서 지난 126일부터 자가 격리자로 관리 중이던 중국인(30, )으로 검사결과 양성으로 확인됐다.

 

경기도 역학조사관 등이 CCTV 확인결과 철저하게 격리되어 아직까지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고양시는 환자를 명지병원으로 이송 후 현재 격리 중으로 거주지와 병원 이송경로 등에 대해 완벽하게 방역을 완료하고 이후 추가 방역도 실시할 계획이다.

 

시는 주민자치위원, · 반장, 공무원, 자원봉사단체, 유관기관 등 4,000여명을 동원해 1314시부터 관내 전역에 대한 일제 소독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박종국 기자 (news8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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