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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2-17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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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관내 축구장 시설 확충 및 보수 적극 노력

민락동 '활기체육공원 내 인조잔디 축구장' 전면 재보수

기사입력 2020-02-11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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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탑뉴스] 의정부시시는 시민들이 주로 애용하는 체육시설인 축구장 개선에 힘을 싣고 있다.
 


현재 의정부시에는 의정부시축구협회에 가입된 회원들과 26개의 클럽을 비롯한 축구동호인 약 3만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그러나 의정부종합운동장, 직동축구장, 곤제축구장, 활기축구장, 영석고등학교, 의정부고등학교만으로는 수요를 충족시킬 수 없어 축구장 설치와 시설보수 민원이 꾸준히 제기됐다.

 

이에 따라 시는 202021일 새 단장한 곤제축구장에 이어 민락동 888번지에 위치한 활기체육공원 내 인조잔디 축구장을 전면 재보수하기로 했다.

 

68m×105m의 국제경기 규격을 갖추고 있는 활기체육공원 축구장은 현재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 중에 있으며, 20205월 말까지는 공사를 마무리 짓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의정부고등학교 운동장도 20205월 말까지 새 단장하고, 의정부교도소 내 축구장도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의정부교도소 측과 협의할 계획이다.

 

이영재 체육과장은 각종 스포츠 동호회 회원들과 시민 여러분들이 각종 시설에서 즐겁게 운동할 수 있도록 시설 확충 및 보수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우서연 기자 (news8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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