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0-02-24 10:26

  • 뉴스종합 > 정치뉴스

강세창 의정부(갑) 자유한국당 당협위원장 총선 출마

17일 예비후보 등록···여유와 포용 ‘큰 정치인’으로 거듭나

기사입력 2020-01-19 16:52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경기북부탑뉴스]흙수저 정치인으로 알려진 강세창 자유한국당 전)의정부() 당협위원장이 오는 415일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출마를 공식화 했다.

 

117일 의정부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그는 의정부시의회 재선의원 출신으로 2014년 의정부시장선거,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한 바 있다.

 

지난 4년간 와신상담 이번 총선을 준비해 온 강세창 예비후보는 그동안 꾸준하게 중앙당을 오가면서 인맥을 넓혀 왔으며 여의도 정치구도와 흐름을 익혀온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의정부지역 자유한국당 기초의원들의 해당행위에 대해서도 시시비비를 가리기 보다는 이해하고 포용하는 등 통 큰 정치인모습을 보여 당원들과 지역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그는 이번 선거에서 조급해하거나 상대의 허물을 들춰내지 않겠다면서 의정부발전을 위한 좋은 정책과 큰 정치인으로 성숙한 인품을 평가 받겠다며 여유를 보였다.

 

한편, 강세창 예비후보는 가능초, 경민중, 의정부공고, 서울과학기술대 석사과정을 거쳐 제5·6대 의정부시의회 의원, 20166.4지방선거 시장후보, 20164.13총선 후보로 선거를 치른바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협성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취득하는 등 전문성을 키워오고 있다.

우서연 기자 (news8255@hanmail.net)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