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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1-17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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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설 연휴기간 청소대책 상황실 운영

1월 24일과 26일 정상 수거, 시민 불편 최소화할 예정

기사입력 2020-01-15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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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탑뉴스] 의정부시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124일부터 27일까지 청소대책 상황실을 운영, 연휴 기간 청소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비상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15일 시에 따르면, 의정부시 자원순환과와 시설관리공단, 5개 청소대행업체로 구성된 청소대책 상황실은 설 연휴 기간 일시적으로 급증하는 생활쓰레기를 안정적으로 처리해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즐거운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특히 설 연휴 기간 중에도 생활쓰레기(일반·음식물·재활용쓰레기)124일과 26일 정상 수거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더불어 기동처리반이 상습 무단투기 지역 및 유동인구 밀집 지역에 대한 집중 점검에 나서 도심 곳곳에 쓰레기가 방치되는 일이 없도록 미연에 방지할 계획이다.

 

이종태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비상근무를 통해 희망도시 의정부 시민들이 깨끗한 고향에서 가족들과 포근한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히면서, “올해부터 수도권매립지 반입총량제 시행에 따라 폐기물 감량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필수과제가 되어버린 만큼, 생활쓰레기 10% 줄이기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설 연휴 기간 생활쓰레기 배출 요령 및 수거 일정 관련 문의는 의정부시 자원순환과로 하면 된다.

우서연 기자 (news8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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