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0-08-07 15:36

  • 뉴스종합 > 의정부, 양주

양주시, 자연친화적 휴식‧도심 공간 조성 ‘박차’

총 15억5000여만원의 사업비 투입해 도시공원 54개소 정비

기사입력 2020-01-14 22:27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경기북부탑뉴스] 양주시는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도시공원녹지 관리사업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14일 시에 따르면 총 155000여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도시공원 시설물 정비와 수목관리, 공원녹지관리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오는 3월부터 관내 54개소의 도시공원을 대상으로 시설물 정비사업을 추진 노후 된 놀이시설, 벤치, 펜스 등을 정비할 예정이다.

 

, 관내 도시공원과 녹지대 등 60여개소를 대상으로 교목과 관목에 대한 시비, 전지, 이식 등 수목관리사업을 실시, 보다 쾌적하고 자연친화적인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5월부터 10월까지는 공원녹지관리사업을 통해 관내 녹지대 등 181개에 대한 제초작업 등을 실시하는 등 깨끗한 도시경관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한편, 양주시는 지난해 12월 옥정신도시 내 옥정중앙공원과 선돌공원, 독바위공원 등 3개소에 나무조명, 조형물조명, 소망나무, 미디어파사드 등 다양한 야간경관을 설치해 시민에게 겨울밤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있다.

우서연 기자 (news8255@hanmail.net)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