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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8-07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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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출신 정이래 ‘오리발엄지 양말’ 대박나려나?

기능성 양말업계 12년 노하우 살려 불교인 편리성 양말 개발

기사입력 2020-01-14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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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탑뉴스] 개그맨 출신 정이래(사진)씨가 세계 최초로 스님과 불자들이 사용할 오리발엄지 양말을 개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수년째 틈새시장만을 골라 도전해온 정 씨는 기능성 양말업계 12년 노하우를 살려 불교인들이 신는 회색양말에 한자로 자를 새겨 오리발처럼 엄지만 들어가는 양말을 개발했다.

 

정 씨는 평소에 양말을 신고 다니다 보면 돌아가는 경우가 많은데 오리발엄지 양말은 엄지가 잡아주기 때문에 돌아가질 않는다발 냄새를 98%억제하고 습진, 무좀예방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기능성과 편리성을 강보했다.
 


정이래씨는 오리발양말로 상표등록을 마쳤으며, 앞으로 골프, 등산, 각종 스포츠양말 개발을 물론 디지털군용양말을 특화해 군 마트에 입점할 계획이다.

 

디지털 오리발엄지 군용양말이 상용화 되면 장병들의 행군 및 병영 활동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오프라인으로 조계사 등 전국사찰 불교용품판매점에 가면 오리발엄지 부처양말을 만날 수 있다. 네이버쇼핑과 카카오쇼핑 등에서 온라인 판매도 실시한다.

 

정이래씨는 2020년 상반기에 아마존, 알리바바 시장에 각종 오리발 엄지양말을 런칭 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박종국 기자 (news8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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