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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12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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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군포시, ‘작은도서관 시·군 정책 평가’ 최우수상 선정

경기도 작은도서관 정책평가 결과 … 8개 시군에 도지사 표창

기사입력 2019-11-28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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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탑뉴스] 의정부시와 군포시가 경기도가 실시한 작은도서관 시·군 정책 평가결과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우수상에는 화성시광명시양평군하남시, 장려상은 부천시의왕시가 선정됐다. 수상한 시군에는 기관 표창이, 담당 공무원에게는 도지사 표창이 12월 중 수여될 예정이다.

 

이번 평가는 시군별 도서관수를 고려해 2개 그룹으로 구분해 평가했으며, 평가내용은 작은도서관 정책 개별 작은도서관 평가결과 작은도서관 지원 작은도서관 역량강화 도정 시책 참여도 등 5개 지표, 13개 세부항목이다.

 

경기도에는 현재 전국 작은도서관의 약 25%1,683개가 운영 중에 있으며, 활성화를 위해 아이돌봄 독서문화프로그램 지원, 무더위·혹한기 쉼터 운영, 독서문화활동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조학수 경기도 평생교육국장은 도민에게 밀착된 작은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정책 지표를 개발하고 평가에 반영해 우수 시·군을 격려하고, 우수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유라 기자 (news8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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