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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12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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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 남양주시 다산동 시대 개막

경기도민의 시청자권익과 방송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설립

기사입력 2019-11-21 19:05 최종수정 2019-11-22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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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탑뉴스]방송통신위원회와 경기도, 남양주시 및 시청자미디어재단이 협력해 구축한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 개관 기념식이 1121일 오후 3시 남양주시 다산동 경기시청미디어센터 2층 다목적홀에서 개최됐다.

 

개관기념식에는 한상혁 방통위원장과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 태섭 시청자미디어재단 이사장, 조광한 남양주시장, 주광덕 국회의원, 김원기 경기도의회 부의장, 경기지역 방송문화계,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행사는 이날 오후 3시 남양주시립합창단 공연으로 막을 올렸고 개식선언, 경기센터 건립 경과보고, 제막식 등의 식순으로 진행됐다.

 

경기센터는 개관을 기념하기 위해 21일부터 26일까지 기상캐스터 체험, 라디오 인생극장, 다큐멘터리 감독 특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심재흔 경기센터장은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 개관을 계기로 다양한 문화자산을 지닌 경기도의 콘텐츠를 개발하고 디지털 미디어 시대에 걸맞는 미디어 복지 구현에 힘을 쏟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시청자미디어재단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는 준정부기관으로, 시청자의 방송참여와 권익증진을 위해 미디어교육, 소외계층 지원, 방송 장비 대여 등의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박강일 기자 (news8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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