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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13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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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슬 핫데뷔, 요동치는 팬심

기사입력 2019-11-18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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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신인 트로트 가수 유산슬이 TV 데뷔를 했다.

유산슬은 18일 KBS1 '아침마당'의 '명불허전' 코너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연하남쓰(양동옥 이훈), 이용주, 요요미, 유산슬 등 트로트 신인들이 대거 등장했다.


이 가운데 유산슬의 등장은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MBC '놀면 뭐하니?-뽕포유'를 통해 데뷔, 지난 16일 새 앨범을 발매했다.

유산슬은 무려 첫 데뷔무대에서 선배가수 김연자, 홍진영의 지원사격을 받았고, 트로트 대가들의 지도를 받았다.


선배가수 박상철은 이날 유산슬을 소개하며, "대한민국을 트로트 열풍으로 이끌 남자, 대형신인이다. 트로트계 용이 되고 싶은 남자"라며 "'합정역 5번 출구'는 이미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어머님들 사이에서 난리가 났다. 고추냉이처럼 짱짱한 콧소리가 있다"고 극찬하기도 했다.
 

유산슬 역시 "트로트계의 새 바람 유산슬입니다. 이른 아침부터 깜짝 놀라지 않으셨나요. 3번을 응원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자신이 유재석이라 밝힌 그는 "내 의사와 상관없이 트로트계에 발을 들여놨지만 강력한 눈빛과 카리스마로 정상에 오르겠다"고 말했다.

또 이날 유산슬은 방송 최초로 데뷔곡 '합정역 5번 출구'를 선보였다.



사진=KBS 캡처 화면

김현수 기자 (news8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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