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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1-19 13:26

  • 뉴스종합 > 의정부, 양주

의정부시 호원성결교회 쌀 120포 기부

사회공헌에 적극 동참, 지역사회의 모범

기사입력 2019-11-08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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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탑뉴스] 의정부시 소재 호원 성결교회는 117일 연말을 맞아 관내 지역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쌀 120(4kg)포를 호원1동 주민센터에 기탁하며 2019년 사랑의 릴레이 배턴 잇기의 시작을 알렸다고 밝혔다.

 

8일 동에 따르면, 호원성결교회는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달하기 위한 사회공헌에 적극 동참하고 있으며, 매년 사랑의 릴레이 배턴 잇기의 대표주자로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 이날 기탁된 쌀은 관내 소외계층, 취약계층으로 배분될 예정이다.

 

홍지명 호원성결교회 부목사는 호원1동의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심진주 호원1동장은 매년마다 이어지는 호원 1동에 대한 관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지역사회를 생각하는 뜻깊은 기부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의미 있는 나눔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우서연 기자 (news8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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