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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 안면마비까지.. 조모상 충격이

기사입력 2019-09-18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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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이 안면 마비를 겪을만큼 힘들었던 시간을 고백했다.

전진은 지난 17일 방송된 MBN ‘최고의 한방’에 게스트로 출연헀다.

이날 김수미는 전진에게 “한참 TV에 나오다가 안 보였다”며 공백기 이유를 물었다.

이에 전진은 “태어날 때부터 키워주던 할머니가 3년 전 돌아가신 후 큰 충격을 받았다며 “웃을 수가 없어서 몇 년을 쉬었다”라며 당시 충격에 안면마비까지 왔다“고 그 이유를 밝혔다.

태어나자마자 할머니 손에서 자랐기 때문에 각별할 수 밖에 없었다는 것.

전진은 “나는 어머니가 안 계셨다. 할머니와 어머니 모두를 잃은 기분이었다. 결혼해서 잘 사는 모습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삶을 목표마저 사라진 기분이었다. 그런데 지금은 할머니 덕분에 더 성장해나가고 있는 것 같아서 웃으며 살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MBN 캡처

김현수 기자 (news8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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