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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1-21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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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준호 14kg 감량, "급격히 빼다보니.."

기사입력 2019-09-17 15:00 최종수정 2019-09-17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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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배우 손준호가 14kg을 감량했다.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의 김소현, 손준호, 정택운이 출연했다.

 

이날 손준호는 공연을 위해 14kg을 감량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줬다.

 

그러나 그는 "살을 급격하게 빼다보니 어지러웠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현재는 4개월 동안 몸매를 유지 중이라고 말한 그는 "(아내 김소현이) 살을 빼고 화를 얻었다""저한테 화를 많이 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보이는 라디오

김현수 기자 (news8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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