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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9-19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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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DMZ 평화관광주간 참여

18~19일 서울광장 등에서 파주 DMZ 관광자원 홍보

기사입력 2019-09-11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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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탑뉴스] 파주시는 오는 18~192일간 서울광장 등에서 개최되는 ‘2019 평화관광주간에 참가해 파주의 우수한 DMZ 관광자원을 홍보한다고 밝혔다.

 

11일 시에 따르면, ‘서울, 평화관광을 잇다 : 2019 평화관광주간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평화관광주간은 서울시 주관으로 평화관광 사진전, 남북식도락 한마당, 평화·공정관광 포럼, 시민참여 프로그램 등 다양한 평화관광 콘텐츠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만나게 된다.

 

파주시는 서울시와 DMZ 평화지역 인접지자체 간의 평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MOU체결을 맺으며 파주시만의 경쟁력 있는 DMZ 관광자원을 세계적으로 알리기 위한 평화관광 홍보부스도 운영한다.

 

파주시는 올해 처음 개최되는 평화관광주간의 참가로 한반도의 평화분위기 확산에 기여함은 물론 대표 관광지와 관광 프로그램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안승면 파주시 관광과장은 “DMZ는 이제 냉전의 유산이 아닌 평화와 공존의 상징으로 인식되고 있다“DMZ가 평화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대표적인 평화유산이 될 수 있도록 평화관광홍보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종국 기자 (news8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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