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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 구혜선 부부싸움 재조명

기사입력 2019-08-27 17:21 최종수정 2019-08-28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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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재현, 구혜선의 부부싸움이 촬영 현장에서도 있었던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26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최근 불거진 구혜선, 안재현 이혼 논란을 조명했다.

 

이들의 이혼이 암시되는 대목 가운데 지난 20172월 방영된 신혼일기가 주목받았다.

 

먼저 황영진 기자는 일부 누리꾼이 신홀일기를 보면서 안재현이 구혜선 눈치를 엄청 보더라고 한다. 구혜선이 첫 키스, ‘결혼 하자는 이야기를 먼저 했다고 한다. 이에 누리꾼들은 전반적인 주도권은 구혜선이 가지고 있던게 아니냐(고 추측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정아 프리랜서 기자는 부부가 촬영 도중 실제로 갈등을 빚었음을 밝혔다.

 

최 기자는 실제로 갈등 있었다고 한다. 이 부분을 부분적으로 다루기도 했다면서 실제로 신혼일기제작진이 밝힌 사실에 따르면 촬영 장소에는 두 사람만을 위한 방이 있었다고 한다. 그 방은 옷도 갈아있고, 두 사람만의 시간을 가지라고 카메라나 다른 장비 없이 오롯이 두 사람을 위한 방이었다. 그런데 이 곳에서 두 사람이 6시간 동안을 대화를 하더라. 촬영 도중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이 잦은 의견 충돌을 빚더라라고 말했다.

 

사진=채널A 캡처

김현수 기자 (news8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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