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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먼 킴, 김지우 화 풀어주려..

기사입력 2019-08-20 14:36 최종수정 2019-08-20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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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우가 남편인 셰프 레이먼 킴과 부부싸움 일화를 털어놨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최파타 1열 라이브쇼'로 꾸며져 뮤지컬 '벤허'의 주연 배우 한지상, 민우혁, 김지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최화정은 김지우에게 "김덕윤이라는 분이 김지우 씨 너무 멋있다고 사연을 보내주셨다"고 전했다.

 

그러나 김지우는 그리 기뻐하지 않아 의아함을 자아냈다.

 

김지우는 "레이먼 킴 씨 본명이 김덕윤"이라며 "싸우고 나와서 괜히 보낸 것 같다"고 시큰둥한 반응의 이유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최화정은 부부가 왜 싸우는지에 대해 묻자, 김지우는 "(남편은) 아기를 예쁘다는 이유로 너무 괴롭힌다. 애를 괴롭히지 말라고 말리다 보면 꼭 언성이 높아진다""모든 부부들이 반복하는 일상일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SBS 보이는 라디오

김현수 기자 (news8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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