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19-09-19 12:40

  • 라이프 > 방송/연예

유진 둘째 딸 돌 맞아.. "뿌듯해'

기사입력 2019-08-19 14:47 최종수정 2019-08-20 05:19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가수 겸 배우 유진이 둘째 딸의 돌을 맞아 화목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19일 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느새 우리 둘째가 돌을 맞이했다. 감사한 1... 그리고 앞으로도 건강히만 자라주길이라며 둘째 돌 촬영은 북적이고 사진도 다채롭고 왠지 모를 뿌듯함이 느껴진다. 나도 모르게 입가에 맴도는 미소라는 흐뭇한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기태영, 유진 부부, 그리고 첫째 딸 로희, 둘째 딸 로린 양이 화기애애하게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로희와 언니를 닮은 로린의 귀여운 투샷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유진과 기태영은 20117월 결혼해 2015년 첫째 딸 로희, 지난해 8월 둘째 딸 로린을 낳았다.

 

사진=유진 인스타그램

김현수 기자 (news8255@hanmail.net)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