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19-09-19 12:40

  • 라이프 > 사회/일반

꽃자, 성매매 사실 드러나... 정배우 주장은

기사입력 2019-08-16 14:03 최종수정 2019-08-17 01:31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BJ 꽃자가 과거 성매매 경험을 고백했다.

 

BJ 꽃자는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과거에 이런(성매매) 일을 했었고, 가족에게 알리고 싶지 않았다. 덮고 싶었다"고 고백하면서 "(정배우가) 없는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고소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정배우가) 다른 트렌스젠더에게도 연락을 했다더라. '본인에게 피해 가기 싫으면 연락받으라'고 했다. 그건 아닌 것 같다""변명하고 싶지는 않다. 그냥 엄마, 아빠에게 숨기고 싶었다. 방송에서도 이야기했는데 도박을 했고 큰돈을 잃었다"고 고백을 이었다.

 

앞서 유튜버 정배우는 BJ 꽃자가 불법 성매매를 한 사실이 있다고 폭로했다. 정배우는 꽃자가 지난 2014년부터 2017년까지 4년간 불법 성매매를 해왔다고 주장했다. 또한 꽃자가 과거 BJ 세야의 방송에 출연해 자신의 성매매 사실을 언급했던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유튜브 정배우 영상 캡처

김현수 기자 (news8255@hanmail.net)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