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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9-19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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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역비, "홍콩 부끄러워"

기사입력 2019-08-16 13:58 최종수정 2019-08-17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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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역비가 홍콩 경찰을 지지하는 글을 직접 SNS에 올렸다.

 

유역비는 지난 14일 자신의 SNS'홍콩 경찰을 지지한다'는 게시물을 게재했다. 이어 '홍콩은 중국의 일부다. 홍콩이 부끄럽다'는 게시물을 이어 올렸다.

 

그 뿐만 아니라 현재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중화권 출신 스타들도 대거 SNS 이같은 내용의 글을 올리며 홍콩 경찰의 무력 진압을 지지하고 있다.

 

현재까지 엑소 레이, 에프엑스 빅토리아, 갓세븐 잭슨, 워너원 출신 라이관린, 프리스틴 출신 주결경 등이다.

 

이들은 SNS"오성홍기에는 14억 깃발 보유자가 있다. 나는 깃발 소지자다"라는 내용을 글을 올리며 '하나의 중국' 원칙을 지지했다.

 

한편 현재 홍콩에서는 대규모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최근 홍콩 정부는 '범죄인 인도 법안 개정안'을 발표했다 시민들의 강한 반발에 부딫혔으며, 완전한 철회 의지를 나타내지 않아 홍콩 시민들은 지난 3월부터 법안에 반대하며 대규모 시위를 진행해왔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경찰은 무력으로 시위대를 진압하고 중국 군부대까지 움직이는 모습이 포착돼 지구촌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사진=유역비 SNS

김현수 기자 (news8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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