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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모나코, 살 빠졌나

기사입력 2019-07-26 21:29 최종수정 2019-07-27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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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가 모나코서 근황을 전해왔다.

 

송혜교의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25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송혜교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모나코에서 열린 프랑스 명품 주얼리 브랜드 갈라 디너 행사에 참석, 우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끈원피스를 입은 그의 체형이 이전보다 슬림해져 눈길을 근다. 그의 그윽한 시선과 진한 메이크업으로 드러낸 인형 미모는 덤이다.

 

한편, 송혜교는 20164KBS 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종영 후 상대역 송중기와 연인으로 발전해 이듬해 결혼했다.

 

두 사람은 1031일 초호화 하객들을 모시고 백년가약을 맺었으나, 18개월 만에 이혼조정 소식을 전했다. 지난 22일 서울가정법원에서 송혜교와 송중기의 이혼이 성립되면서 두 사람은 법적으로 남남이 됐다.

 

송혜교는 이혼 절차가 마무리된 뒤 이혼소식 당시 그를 괴롭혔던 루머들에 칼을 빼들었다.

 

송혜교의 소속사 UAA25“2019725일 분당경찰서에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및 모욕에 대한 내용으로 혐의점이 분명히 드러난 다수를 상대로 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송혜교와 관련해 악질적인 행위와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 및 악의에 찬 노골적 비방과 욕설 등에 대한 증거수집이 완료된 다수의 유포자들을 1차로 분당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당사는 나머지 커뮤니티나 댓글, 유투버 등에 대해서도 증거자료가 확보되는 대로 그 전원에 대하여 형사 고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2차로 진행 중인 법적 대응에 있어서도 당사는 합의없이 진행해 나갈 것임을 거듭 밝힌다고 강조하며 강경한 입장을 드러냈다.

 

이는 근거 없는 허위의 글, 욕설, 날조 등으로 당사자인 송혜교에게 견딜 수 없는 고통을 안겨준다는 소속사의 입장이 담겼다.

 

사진=송혜교 메이크업 아티스트 SNS

김현수 기자 (news82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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