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19-08-20 16:50

  • 라이프 > 방송/연예

"조혜련 남편 잘 만났다" 칭찬 일색 왜?

기사입력 2019-07-25 00:01 최종수정 2019-07-25 05:59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방송인 조혜련이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했다.

 

24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조혜련 편에서는 친정 엄마와의 거리부터 재혼한 남편 이야기까지 그의 인생사를 돌아봤다.

 

조혜련은 지난 2012년 이혼해 2년 후인 2014년 두 살 연하의 남편과 재혼했다. 슬하에는 두 자녀를 뒀다.

 

이날 조혜련은 절친 박미선, 이성미를 만나 가정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먼저 박미선은 내 주변에 재혼한 사람 중에 제일 성공한 사람이 조혜련"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조혜련의 신랑은 정말 최고다. 잘 만났다"라고 칭찬했다.

 

이성미 역시 "조혜련이 나이 들어서 복이 있다. 남편을 업고 다녀야 한다""내가 보면서 진짜 아름답다는 생각을 한 게 조혜련의 남편이라고 말해 궁금증을 키웠다.

김현수 기자 (news8255@hanmail.net)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